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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단상 글쓰기

호, 一石을 갖게 된 배경

이석재 코치 2022. 8. 31. 13:44

대학교 2학년 때일 것이다. 친구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던 중에 각자 '호'를 갖도록 도와주기로 했다. 한 친구가 내 이름을 영문으로 번역했다. 이석재 李石在 - There are two stones. 정확하게 기억할 수 없지만 그 친구가 한 말은 이렇다. 너는 이미 있으니 이제 다른 하나의 돌을 찾으면 너를 완성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돌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너의 호로 일석(一石)이 좋겠다. 나는 그 뜻이 나의 정체성에 대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일석은 독일어로 ein stein, 아인슈타인이다. 공부를 계속하고 싶었던 나에게는 최적이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mewem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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