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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파트너 이석재

미위마인드.com을 개설하며

코치올 2021. 7. 8. 14:26

<MEWEMIND.com을 시작합니다>

미위마인드(MEWEMIND)는 '내 안에 우리가 있다'는 공동체 의식을 토대로 생각을 나누고 이를 통해 교학상장하는 공간입니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아들러는 독특성에 따른 개인적 관심에서 사회적 관심으로 의식을 확장하고, 공동체 감각으로 사는 삶을 가치있게 여겼지요. 생각 파트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가치(생각나눔, 교학상장)와도 연결되어, 미위마인드 방을 만들었습니다.

 

이 방문을 만드는 데는 개인적인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조직 리더를 대상으로 'One Team 의식'을 내재화시키거나 각성시키는 코칭이나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인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집단의식, 공동체 의식을 갖게할 것인가? 어느 날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C. H. Cooley (1864~1929)가 주창한 Looking-glass Self theory (거울자기이론)가 떠올랐습니다. 타인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자기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다시말해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는 곧 나의 사회적 얼굴에 대한 정보이죠. 사람들은 타인을 통해 자기 자신을 알게 됩니다. 그럼 스스로 자기인식을 통해서도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다음과 같은 묘책을 생각했습니다. 코칭대상자 (또는 교육 참가자)에게 아래 이미지와 같이 메모지에 영어로 ME라고 큰 글씨를 씁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 중앙 부위에 붙이도록 합니다. 이어서 메모지를 보도록 합니다.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을 말하도록 합니다. ME를 보면, 보이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WE를 보게 됩니다. 이때 통찰이 일어납니다. '내 안에 우리가 있구나'라고 말이죠. 이 방법을 오래 전부터 사용했지만, 지금도 유효합니다.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아들러 A. Adler는 독특성에 따른 개인적 관심에서 사회적 관심으로 의식을 확장하고, 공동체 감각으로 사는 삶을 가치있게 여겼지요. 생각 파트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가치(생각나눔, 교학상장)와도 연결되어, 미위마인드 방을 만들었습니다. 2021년 7월 6일 유엔무역개발회의 (UNCTAD)가 한국의 지위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변경했습니다. 유엔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말이죠. 전쟁의 폐허에서 한강의 기적을 만들고 금모으기로 경제위기를 극복한 지혜로운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나 선진국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소득양극화와 급성장으로 자기중심성이 의식의 전면에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주의도 팽배해 지면서 전통적인 집합주의적 의식도 약화되었죠. 이제 미위마인드를 상기시킬 때입니다.

 

 

 

-생각 파트너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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